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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7 17:41

김화순

댓글 32조회 수 957추천 수 0
EXIF Viewer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7.0사진 크기274x322

EXIF Viewer제조사Canon모델명Canon DIGITAL IXUS 400촬영일자2004:09:06 11:14:06노출시간1/60초조리개 값F/7.1조리개 최대개방F/7.1측광모드다분할촛점거리7mm사진 크기640x480

http://biruya.hihome.com/Oasis-10.asf나의짝지와~~~
  • ?
    관리그룹웹지기 2004.09.07 17:59
    꽃님 방을 새로 직접 만들엇네요..
    아래 사진 꽃님 부부 맞아요 ..어느 신혼부부인줄 알겠어요.
    건강하고 젊은 부부 모습 보기 좋습니다.
    자유게시판 방장으로 친구들을 위해 노력하는 꽃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세심 2004.09.07 19:41
    엥 이리 옮겼네...나 한테 비번 물어보면 될것을.,...리플 아깝잖어...
    근데 신랑 미남이시네...꽃님이 시집 잘 갔다야..~~~더 멋지게 잘 꾸미셔....
  • ?
    김화순 2004.09.07 21:25
    안할라고 했는디 그렇게 되어서 세심이 한테 미안해..
    리플이 없어져서 서운해 나두 그렇게 될줄 몰랐지..
    내사진 밑에 우리 사진 올릴라고 했는데 않되서 ................
    지기님이 책임지고 리플 단다고 위로 해주드마 하나 올라있네....
    담엔 물어보고 할께~~~~^^*
  • ?
    김화순 2004.09.07 21:26
    으메 !!! 음악이 나오네 고마워~~~~~
  • ?
    신순희 2004.09.11 02:46
    포칠사를 위해서 ㅡㅡㅡㅡ
    행복감을 마음속으로채워주는 사랑하는 화순,,,
    모든 정보를 넣어서관리를선물로 보내주는포칠사의 보물 ,,,
    감사를 전하고싶어 ...
    옆에 분이 남편 너무 한쌍에 커플 . 동안으로 보여 ,
    젊게산다는것. 찬성 ~~~~
    가정에 행복을 기원해 ^^^^
  • ?
    세심 2004.09.25 06:54
    꼰님아!!
    추석 잘 보내고...송편도 많이 먹어라..
    큰며느리들은 아마도 허리가 휘청할꺼야..
    나처럼 지병 생기지않게 요령으로 하루 보내라...알지?
    연휴동안 신랑이랑 멋진 추억도 만들고...
  • ?
    김화순 2004.09.25 12:06
    세심 여기 까정와서 인사하네 고마워
    너나 나나 그허리땜에 너도 요령것 일해
    아프지말구 ...
  • ?
    김순덕 2004.09.25 16:46
    니네들 끼리 추석놀이 하니? ㅎㅎ
    꽃님이는 꽃처럼 예쁜 송편 빚어 맛있게 먹으렴..
    추석 잘보내고 ..
    허리들 조심하고 내도 3~4년전 허리병이 났었는데
    병원에서 하는말이 갑작스럽게 허리에 살이 붙으면 허리뼈가 지탱을 못하여
    척추가 견뎌 내지를 못한다나.
    한 2주일 치료 받고 다 낳았어 .. 즐거운 연휴를 보내렴.^)^
  • ?
    이현호 2004.09.27 17:11
    포74사를 위해 항상 애쓰시는 꽃님이 ...
    추석 잘 지내고 ...밝고 건강한 너의 모습 ..든든하고 ..
    자상해 보이시는 너의 낭군님...정말 보기 좋았단다...
    잘지내고 언제 함 보야지...
  • ?
    김화순 2004.10.02 16:04
    다들 추석은 잘보낸것 같으네 대신 댓가를 톡톡하 치루고있네..
    여기저기 아프다고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아니길 부인하면서...
    그전에 엄마가 어디어디 아프다고하면 이해가 안갔는데 내가 그나이잔아....
    난 확실히 명절전에 아파버려 몸살이던가 아니면 다른걸로라도 명절증후군이야..
    오늘 세심이랑 현호랑 천안 민온이한테 가나봐 ? 좋겠다 ~`
    밤새수다떨고 재밌게 놀다들와...
  • ?
    김순덕 2004.10.05 00:35
    오늘 꼰님 예쁜 사진 올라왔드라.
    세심이랑 예고없이 잠깐 만났었는데 현호가 불쑥 어디 있냐고 전화를 했잖아..
    꼰님이도 함께 있냐고 해서 피식 웃었어 지만 빼놓은줄 알았나봐..에구구
  • ?
    김화순 2004.10.11 23:51
    란이 다녀갔네 나는 말을 별로하질 않는 성격이라
    내앨범은 썰렁하드만 칸수가 늘어나니 기쁘다...
    어제 포천 갔는데 마음이 불안하여 점심먹고 바로 올라왔어.
    오다보니 엄마 팔순이었어 그냥 식구들이랑 사촌들 모여 식사로 지냈으니
    좀 기분이 어째 찜찜하드만 엄마도 아픈신몸이니 어쩔수가 없었지뭐 하고
    자책하고 말았지 ~~~
    오늘 봉사못가 미안 한데 바라던것이 이루어졌어
    이제는 맘이 놓인다..
  • ?
    세심 2004.10.12 06:36
    외로워 말어...ㅎㅎ
    네 인기는 하늘 땅 만큼이더만...
    집 팔렸구나...?축하한다 창동 아지매
    얼른 얼른 일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
    난 너네집 같은데서 함 살아봤으면 좋겠구만...
    나는 무슨 말이 많다고...나도 좀 듣는편에 속하잖어...ㅎㅎ
    잘 지내고 오면 가면 순덕이랑 만나자...수다좀 키워야겠어....ㅎㅎ 잘지내
  • ?
    이미숙 2004.10.13 12:16
    화순아 니걱정했던일 잘풀려서 좋겠다 축하한다.
    나도 남궁으로부터 이야기 듣고 마음속으로 걱정 됐었는데
    조금전에 이야기듣고 반갑더라
    이제 준비 해서 이사만가면 되곘네
    걱정 덜었으니 포74에도 열심히 출근하자.
  • ?
    김옥녀 2004.10.13 21:09
    화순님 일이 잘되어 감사하고 염려하여주어 고맙고 열심히 사는 친구도 보니 좋고 모두가 하나로 묶어 주는 역활을 해주는 지기님들의 노고라 여겨지는 군여 화순 포근한 인상 계속 보여주시고 행복하셔요.
  • ?
    김화순 2004.10.16 15:26
    매담 요즘 숙제가풀려 속이시원타..
    내가 명숙이 반가워 할줄 알았지 다들 고마워..
    그래서 요즘 쬐꾀 바쁜척하네 살것도 좀있고 마추어야 될것도있고
    갱년기에 접어들무렵 무언가 변화를 준다는것이 활력이되나봐.
    .
    이따 저녁에 불꽃놀이 여의도에 갈거야 지난주 토요일과 오늘 한다나
    지난주는 놓쳐서 못가고 오늘가야지~~ 촌스럽지 ~~~ㅋㅋㅋ
  • ?
    김순덕 2004.10.26 14:36
    꽃님 이사 잘했남?
    좋겠다!! 내도 작년에 수지로 이사 가려다 정리가 다 안되어 못갔어...
    이제는 그냥 아파트 당첨되믄 가려고 이곳에서 10년을 살다보니 새집으로 나도 가고 싶다.
    나도야 꼭 당첨되야지..
    행복을 그대에게 한아름 선물하나이다.. 축하...
  • ?
    김화순 2004.10.28 23:56
    어쩌다 가방속에 넣어둔 휴대폰 소리도 못들고....
    동사무소를 물어물어 찾아가는 길이였네....
    전화에 찍힌 네전화번호 반가웠어...
    살던집 정들었던집 다시보고파 갔는데 살림이없어 그런지
    썰렁하니...살던흔적만 여기저기 보이더라..
    몇일후면 여기도 내집이 아니거늘 ~~~있던 자리가 한층 소중해 보이네...
    우리 포칠사 친구들 불러 점심이나 먹음세 기달료바.......
  • ?
    세심 2004.11.02 22:18
    화순아!!
    수고 많았다 그래도 경치는 너무 좋았지...?
    내사진 올리지마라...니것만 이쁜거 올리고 알았지
    내 멜로 사진 보내주라...
    오늘은 날도 꾸리한것이 고스톱치다 잃어가지고 어찌나 속상하던지
    그래 두시간을 쳐서 겨우 백 구십만원 잃은거 메꾸어놨어
    이제 치지 말아야지 성격 나뻐 지겠더라...ㅎㅎ
    그래 난이 말대로 너무 신경쓰지말고 언제 한번 더 뭉치자...
  • ?
    김화순 2004.11.03 14:19
    김치는 이제서야 끝났고 점심 먹고 파마하러 간다..
    배추 아홉포기에 깍뚜기 담갔다 속버무린게 조금 남아서
    배추 두포기더 사다 절여야 할것같네..
    무지 힘드네 ** 내디카에 있는 사진은 별 인물 사진이 없고 풍경조금있어~~
  • ?
    김면관 2004.11.04 09:50
    화순님!!
    춥기전에 이사도 잘 하셨고, 김장도 하셨고....
    올 겨울은 여느해 보다 풍성하고 편안한 겨울 맞으시겠네요.
    우리 몽실이 먹을 식량도 잘 준비되었겠지요.
    아무튼 답글 주셔서 고맙고, 늦은 것은 성의가 부족해서였습니다.
    반성할께요.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구려.....
  • ?
    김화순 2004.11.04 15:13
    면관님 다녀갔네 고거이 강제로 엎드려 절받기 했지요 ~~~ㅎㅎ
    건강히 토요일날 만나자구요 글구 몽실이는 걱정하지말아요
    시집보낼려면 잘먹여하하니 아주 잘먹고 놀아요..
    란아 ! 김치거리 잔뜩 벌려놨는데 명숙이 전화 받았다 갈수없는 상황이라 못갔으니
    너무 나없다고 아쉬워하지마 담에 눈오면 또가지뭐... 어제 저녁까지 있던것 같든데..
    즐거운 시간이었다니 행복했겠다 ※원래 가을의끝은 사람을 센치하게 하는거구~~`※
  • ?
    이미숙 2004.11.21 10:45
    화순아 19일날 너네집에 갔다와서 전화해야지 했는데
    못했단다.니가먼저 했구나.
    그날 더있고싶었는데 월화 어딜가기때문에
    신세계에 들렀다 올려고 했는데 성대앞서부터 차가 안움직여서
    그냥 집으로왔어
    4시17분경 남궁집앞에서 출발했는데 집에오니 7시가
    됐더구나 완전히 녹초됐어 18일날 아도니스 골프갔었거든
    지금도 약간 인좋은데 월화 춘천 cc 로 골프치러 모임에서
    가기때문 빠질수가 없어서 .....
    19일날 농민들이 데모해서 그렇게 차가 안움직인거야.
    선형이한테 배우긴 배웠는데 실패했어 집에서 두시간동안
    하다가 훈형이 생일 못올렸단다 다음에 너한테라도 다시 배워야 하겠어
    알으켜 줘.
    그럼 휴일 잘 보내길......
  • ?
    김화순 2004.11.26 21:38
    첫눈이 왔다고 뉴스에서 떠들어 대지만 난 못보았네~~~~
    난오늘 김장하느냐고 못보았네 란아 고마워 도와준다는 말만들어도 고맙다..
    오늘 김장했어 어제 알타리 사러갔다가 오늘부터 추워진다고해서
    배추를들여 오늘했지 딸내미가 휴가를낸덕에 보조역을 톡톡히해
    쉽게 마무리 다했어 과천댁이랑 란이랑 부를려다가 너무 먼곳이라
    미안해서 못불렀어 . 맛있게 담갔으니 김치 필요하면 와라 김치 줄께~~~~
  • ?
    이지수 2004.12.08 17:26
    이사도하고 김장도 30포기나.. 아찔, 꼰님은 아직도 힘이 청춘인가보다.
    우째 그리 가볍고 이쁘게사노..내는 벌써 몸이 천근이라 김치얻어왔다.
    포칠보다 여기가 편하구만, 이제 자주놀러올께, 그리고 모임해야지.우리반모임.
    다음벙개땐 란이가 꼭데려간다고했으니 함보자..
  • ?
    이지수 2004.12.09 19:43
    란이한테어제 우리도 다음주에 벙개한번하자 했더니
    명순이가 도와주네.. 모임에서보자...
  • ?
    신혜숙 2005.01.01 12:37
    화순!
    새해을 맞이해서 그동안 보내준 님의 노고.....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해.......
  • ?
    김화순 2005.01.02 16:46
    신혜숙 고마워 혜숙님도 새해에는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길~~~~
  • ?
    김화순 2005.01.11 17:58
    란아~~
    이박삼일동안 동남아대신 동해로 갔다왔어 ...
    지진땜시 못가고 그곳으로 발길을 돌렸지~~~
    겨울 바다는 춥고 무서웠지만 그래도 멋있었어~~~
    동해에서 제일 북쪽에서 머물다왔지~~
  • ?
    연제순 2005.02.04 17:22
    화순씨 ,
    지난 모임에 정말 고생 많았어....... 인사가 늦었지
    생각지 못했던 엄마까지 만나뵙게 되어 더욱 좋았구
    너네 엄마를 뵈니 돌아가신 울 엄마 생각이 나더라
    나는 지금도 울 엄마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살아 생전에 많이 효도하거라
    돌아가신 후에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니
    알뜰하고 예쁘게 사는 모습이 너무 좋았구
    구정연휴에 너무 많이 혹사하지 말고 재미있게 지내라
  • ?
    **이장손** 2005.02.20 18:26
    이제사 이곳에 들어와 보니 미안한 마음이 드네
    제순이 말처럼 너네 엄마 뵙게 되어서 나도 반가웠다
    맛난것 잘 먹게 해준너 몸살 안났는지? 정말 애썼다.
    짝지가 더 젊어 보이네...보기 좋다.
    더욱더 건강하고 좋은 일만 많이 생기길 진심으로 바란다. 담에 볼때까지 잘있어라
  • ?
    이지수 2005.08.21 00:26
    꼰님아 사진보니 점점 소녀같아진다. 회장직맡아 여러가지로 분주하겠지?
    이제야 가끔이라도 컴앞에 않을 여유가 생겼어. 먼저소식은 정말 잘받았어, 친구들이
    다한생각이라 생각해. 또그래야 수고에대한 예우이기도하구, 이제우리가 나이가 적잖찬아...
    송별회신경써줘서 정말 눈물나게 고맙고, 몇달되니까 다들 보고싶다.
    언젠가 여행을오던 가던 볼수있겠지... 건강하시고 소녀같은 모습 변치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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