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년을 보내며..

by 김선형 on Dec 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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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을미년 우리들의 회갑을 맞은 해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흘러 환갑을 먹엇는지 실감이 안난다.

아무것도 한거 없이 또 한해가 흘러 연말이 돌아왔다

육십은 육십킬로로 시간이 간다는데,,점점 속력이 붙는다.

그래도 연초에 대를 이을 손주가 태어나 위로가 되였다

신기하게도 새로운 희망이 생긴거 같아 마음에 안정이 된다.


올 한해도 친구들의 염려 덕에 무탈하게 한해를 보내게 되어 감사하다.

병신년 새해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고..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는 친구 새해에는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 

2015-12-27 11;43;4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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