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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마우스로 끌듯이 쳐줘야 합니다
60점 아래여야 잘 치는거라네요
조회 수 :
6135
추천 수 :
3 / 0
등록일 :
2008.11.04
10:06:28 (*.104.4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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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

김선형

2008.11.04
10:50:15
(*.146.26.103)
세심님 퍼팅연습 감사합니다

김면관

2008.11.04
22:22:11
(*.227.66.187)
방장님 덕분에 돈 한 푼 안들이고 운동해서 좋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사실 골프채를 처음 잡아 봤거든요.
그런데 지가 골프 천재일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처음에는 방법을 몰라 18홀 도는데 95타 나오더라고요.
그란디 두 번만에 44타...타수를 무려 절반으로 줄여 버린거죠
보통 싱글이라 하면 70타 정도라고 알고 있는데
44타를 쳤으니 이게 천재가 아니면 가능한 일이겠습니까.....
내가 생각해도 기가 막히고 입이 벌어져요.
게다가 홀인원을 밥 먹듯 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홀인원인데 그거 별거 아니더라고요.
18홀 도는데 보통 홀인원을 3~4번씩 하다니...
진즉 프로골퍼가 됐어야 하는데...
매일 연습해서 30타 이하로 줄여 볼 생각입니다.
그 땐 지가 한턱 쏘지요.
눈만 뜨면 연습할게요.
저녁도 먹었겠다 딱히 할 일도 없으니 퇴근해서 집에 가면 또 쳐야지....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려면 손가락이 부르트도록 마우스를 쳐야하지 않겠어요.

세심

2008.11.05
10:43:44
(*.104.48.147)
ㅎㅎ
진짜 리플 잼나요...
지는 방해물 못 넘겠던데요...ㅎㅎ
골프 천재님을 여기서 만나보네...너무 웃겨요...ㅎㅎ
연습 많이해서 언제 게임 함 해 봅시다...필드에서...
마우스를 조금 멀리해서 클릭하니까 뻥하고 나가네요...
선형님은 우리가 웃기져.......ㅎㅎ



김면관

2008.11.05
14:22:21
(*.227.66.187)
방장님!!
돈 한 푼 안받고 운동시켜 주시는데 당연히 대접해야지요.
수학도 공식이 있듯 운동도 공식이 있더군요...
이를테면 풀밭에서는 좀더 세게 쳐야하고,
공이 미끄러지지 않게 어느 정도 탄력을 주어 홀 주변에 올려 놓아야 하고,
자신 없으면 일단 반동을 이용해 좁은 선반에 올려 놓아야 하고,
특히 ㅌ자 비슷한 미로를 통과할 때는 적절한 반동을 이용하면 한번에 홀컵 주변에 안착시킬 수 있더라고요.
헬리콥터 날개에 맞지 않게 타임을 맞추거나 아니면 옆 통로를 이용해서 때려야 하는 것 정도는 상식이고...
18홀은 이름 값을 해서인지 까다로운 편이더군요.
하지만 적절한 강도만 맞추면 미끄러짐을 방지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겁니다.
선형님이 필드에 강하지요...
하지만 여기선 천재를 못 당할 겁니다.
우리 저녁내기 한 번 합시다.
눈뜨면 시작해서 눈감을 때까지 연습할랍니다.
두 분 반갑고요.

김선형

2008.11.07
10:22:42
(*.146.26.103)
두번째 44타 증말 천재네 ..이정도면 타이거 우즈도 이길수 있는데..
직업 잘 못 선택한거 아녀?,,ㅎㅎ

김면관

2008.11.07
15:13:54
(*.227.97.172)
선형님!!
한 열 번 도전했더니 37타까지 나와요.
난 아무래도 진로를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피방장이 왜 이제야 이런 게임을 올려줬을까 원망스럽기까지 합니다.
몇 년만 빨리 올려줬어도 인생역전이 됐을텐데...
타이거 우즈한테 연락되면 다리 좀 놔줘요.
장소는 어디가 돼도 좋으니 한 번 붙어보자고...
이참에 기를 팍 꺽어놔야지 안돼겠어요.
스폰서도 좀 알아봐 주시고...
마음의 각오는 됐는데, 걸칠만한 골프웨어가 없어...

세심

2008.11.12
15:37:00
(*.104.48.124)
골프웨어 없으면 어때요...
요즘 청바지입고 치는게 유행이라던데...ㅎㅎ
18홀에서 공이 뱅뱅돌고 안들어가서 한 승질 내고 나왔어요
지씨아지매 까칠하져...?ㅎㅎ
운동이 손가락 운동만 되어서 탈이고만요...

2009.07.22
13:47:07
(*.207.174.21)
이런게 있는줄 몰랐어요.
게임방은 한번도 안 들어 와봤는데..
장애물은 어케 넘어..
나안해 나안해

김면관

2009.08.11
14:15:50
(*.88.182.7)
18홀 전체를 홀인원으로 돌았다고 하면
과연 믿을 사람이 있을까...
믿지 못하면 할 수 없지만 엄연한 사실이랍니다.
2008. 12월 추위를 무릅쓰고 열심히 연습한 결과인데요.
못믿겠다는 분들을 위해 사진까지 찍어놨어라...
500만원짜리 홀인원 보험도 있다는데,
진작에 가입했으면 9천만원(500만원x18)을 벌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천재가 뭐 달리 천재간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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