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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5 09:49

가을 곤충

댓글 11조회 수 2610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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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고추잠자리.P1010195.JPG EXIF Viewer제조사Panasonic모델명DMC-GX1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CS3 Windows촬영일자2012:09:18 15:13:27노출시간1/1000초감도(ISO)400조리개 값F/2.8조리개 최대개방F/2.8촬영모드조리개 우선 모드측광모드다분할촛점거리45mm35mm 환산90mm사진 크기900x646


메뚜기

P1010206.JPG EXIF Viewer제조사Panasonic모델명DMC-GX1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CS3 Windows촬영일자2012:09:18 15:27:52노출시간1/1000초감도(ISO)160조리개 값F/2.8조리개 최대개방F/2.8촬영모드조리개 우선 모드측광모드다분할촛점거리45mm35mm 환산90mm사진 크기900x655


여치

P1010200.JPG EXIF Viewer제조사Panasonic모델명DMC-GX1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CS3 Windows촬영일자2012:09:18 15:21:29노출시간1/1000초감도(ISO)160조리개 값F/2.8조리개 최대개방F/2.8촬영모드조리개 우선 모드측광모드다분할촛점거리45mm35mm 환산90mm사진 크기900x625


평안한 한가위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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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그룹피어니 2012.09.25 12:34

    저렇게 귀여운 둘째 녀석을 튀겨서 먹엇으니....ㅎㅎ

    다 귀엽고 이쁘기까지 하군요...가을을 알려주는 곤충이군요

    사진 멋져요

  • profile
    관리그룹김선형 2012.09.25 20:22

    피어님 다녀 가셧네요..
    옛날 메뚜기 잡던 생각이 나네요..지금은 아마 메뚜기 먹는 사람 없겠지요?..

    가을 ...즐거운 날 보내세요.

  • ?
    관리그룹샌여사 2012.09.25 22:41
    재작년에 울진에서 메뚜기 볶아서 팔길래 택배주문을 하였는데..
    식구들 모두 도망가고 혼자 몇마리 먹다가 냉동실에 넣어 두었습니다.
    맛 없던데요~ ㅋ
  • profile
    관리그룹김면관 2012.09.25 13:17

    마치 곤충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이 양반 재주가 감히 하늘 아래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

    단순히 카메라가 좋아서만도 아닌 것 같아요.

    떨림을 막기위해 삼각대를 설치하고 곤충이 날와와 앉을 때까지 얼마나 오래 기다렸을까.....

    산 곤충이다 보니 자칫 해칠까봐 앉자 마자 도망도 갔을법 한데

    그런 놈들을 도망 못가게 안정시키면서 대화를 주고 받았을테니

    재주치곤 대단한 재주꾼입니다.

    그런 정성 때문인지 더욱 값진 작품으로 빛납니다.

    지가 이런 칭찬을 할 때는 뭔가 꿍꿍이가 있음을 모르리 없을텐데

    이 가을이 가기 전에 사진 한 번 찍자고 연락이 올라나 모르겠네....

  • profile
    관리그룹김선형 2012.09.25 20:42

    주지님 반가요..
    요즘은 카메라 기술이 좋아져서 삼각대 잘 안써요.
    망원렌즈를 쓰면 편리한데 ..있는건 일반환산 90mm렌즈
    이렌즈 가지고 가까이 다가가면 ..도망가는 애들 있고 가끔 모델이 되어 주는 착한 애들이 잇어요.
    쉬는날 목화 보러 갑시다..ㅎ

  • ?
    관리그룹샌여사 2012.09.25 16:32

    좋은 옷을 보면 잠자리 날개 같다라더니...

    과히 그 말에 걸맞게 잠자리의 날개가 란제리의 레이스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손에서 만들어진 좋은 옷감도 자연의 영감으로 탄생되었겠지요.

    오늘도 감탄하며 잘 보았습니다.

  • profile
    관리그룹김선형 2012.09.25 20:44
    샌여사님 반가요.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 할 따름입니다.
    좋은 계절 즐기세요.
  • profile
    관리그룹김면관 2012.09.25 23:29

    엊그제 하얗게 핀 목화 보고왔는데....

    미안해서 어쩐데요.

    9.22.~23.까지 양일간 축제를 했답니다.

    진구님이 꼭 오라고 해서 갔다왔는데 정작 진구님을 보진 못하고 왔습니다.

    아마 내가 가면 이불 두채 만들만큼의 목화솜을 달랄까봐 일부러 피한 것 같습니다.ㅎㅎ

    넘 일찍 다녀오느라 진구님도 못보고 사진만 찍고 와서 아쉽긴 했습니다.

    2천원 짜리 비닐 봉투를 사면 봉투가득 목화를 딸 수 있게 배려하더군요.

    그런데 2천원이 아까워 목화를 따 오진 못하고 사진만 많이 찍어왔습니다.

    지기님 카메라 정도면 정말 예쁘고 고운 목화송이를 멋지게 찍을 수 있을 겁니다.

    의외로 찾기가 쉽지 않으니 내비게이션에 광사초등학교 또는 나리공원을 입력하고 찾아가세요.

    초딩 4년 때 마지막으로 본 목화밭을 환갑이 다 되어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록새록....

    눈물이 나더라고요.

    전 이 세상에서 피방장님과 샌여사님이 제일 아름답고 예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목화밭을 다녀와보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지가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아온게지요.

    후회하지 않으려면 꼭 한 번 다녀오세요. 

  • ?
    관리그룹샌여사 2012.09.27 10:56
    목화꽃에 반해서 눈을 베리고 오셨구만요~
    늙고 주름져도 호박꽃이 더 이쁜 뵙이요~
  • profile

    지기님 댁에서 나리공원까지 멀지도 않은데 슬슬 다녀 오시지요.

    제가 사진은 여러장 찍긴 했는데

    카메라가 시원찮아 보는 분들이 만족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비록 축제는 끝났어도 목화가 한창 피어 볼만 하니

    카메라 들고 한 번 다녀오시와요.

    서리가 오고난 뒤 잎이 떨어지면 훨씬 더 멋질 것 같긴 하던데....

    목화는 서리 맞아도 괜찮지 않을까요.

  • profile
    관리그룹김선형 2012.09.26 20:40
    사진을 보았는데 훌륭해요.
    꽉찬 열매며 봉우리가 터져 하얀 목화 솜 멋잇어요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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