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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2016.08.10 22:02

식후에 냉수는 암을 불러오는것

댓글 1조회 수 314추천 수 0
과일은 식전에 먹어야 하고 식후에 냉수는 금물

이 글은 좀 길지만 우리에게 알려주는바가 많습니다
과일 먹기는 이것을 사다가 잘라서 입에 넣으면 된다고

쉽게 알고 있지만 반드시 그렇지가 않습니다.

과일을 언제 어떻게 먹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러면 과일을 바르게 먹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식후에 과일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과일은 빈 속에 먹어야 합니다.
과일을 이렇게 먹으면 몸에서 독소를 제거하고 체중을 줄이고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할 있습니다.

과일은 매우 중요한 음식입니다.

가령 두조각을 먹은후 과일 한조각을 먹으면

과일은 위를 거쳐 소장으로 내려가려 하지만 먼저 먹은

  때문에 내려 수가 없습니다.

음식전부가 썩기 시작하고 발효해서 산화합니다.

과일이 위에 들어가 다른 음식과 소화액에 닿는

순간 음식 전체가 썩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과일은 공복에 먹든지 식사전에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수박을 먹을 때마다 트림이 난다든가 과일을 먹으면 배에 바람이 찬다


바나나를 먹으면 변소에 가고 싶다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나 과일을 공복에 먹으면 이런 현상이 일어 나지 않습니다


과일이 다른 음식과 섞이면 개스를 발생시켜 배가 부르게 됩니다.

머리칼이 희어지거나 빠지는것, 신경쇄약, 밑에 검은 테가 생기는것.

모든 것이 과일을

공복에 먹지 않아서 생기는 것입니다


분야를 연구한 헐버트쉘튼박사에 의하면 오렌지나

레몬같은것은 산성을 지닌것 같지만

모든 과일은 우리 속에 들어가면 알카리성을 가진다고 합니다


과일을 바로 먹는 방법을 체득한 사람은 미용, 장수,

건강, 에너지, 행복, 적정체중을 얻는

비법을 아는 사람입니다


과일 쥬스를 마실 때는 신선한 것을 마셔야 합니다.

깡통에 것은 마시면 됩니다. 열을 가한

과일은 영양이 없고 과일을 요리하면 비타민이 파괴됩니다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 과일을 먹는것이 좋습니다.

주스로 마셔야 때는 천천히 모금씩 마셔서

입에서 침과 섞여서 넘어가게 해야 합니다

*
과일과 주스만 3 정도 마시면 몸을 청소할 있습니다

이렇게 3일정도 금식하면 만나는 사람마다 얼굴빛이

매우 좋아 졌다고 말할 것입니다.

키위Kiwi; 매우 작지만 강력한 과일이지요. 포타시움 마그네시움 비타민E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비타민C 오렌지의 두배나 있습니다


사과: 하루에 사과 알씩이면 의사가 필요 없다지요. 비록 비타민C 적지만

항산화제와 flavonoids 있어서 비타민C 작용을 향진시키기 때문에 직장암 심장마비 중풍의 위험을 낮추어 줍니다.


딸기; 몸을 보호하는 과일입니다. 과일가운데 항산화제가 높아서 암을 유발하고 혈액을 응고시키는 물질에서 몸을 보호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오렌지: 매우 귀한 과실이지요. 하루에 2-4 먹으면 감기 걸리고 콜레스톨 내리고 신장결석을 녹여주고 직장암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수박: 갈증해소에 최고입니다. 92% 물이고 glutathione 많아 면역을 높이고 암을 이기는 항산화제 lycopene 많습니다 비타민C 포타시움도 많습니다.


과바와 파파야; 비타민C 풍부하고 섬유질이 많아서 변비에 좋습니다. 파파야는 카로틴이 많아서 눈에 좋습니다.


식사후 찬물 마시는것 = .

식사후 냉수 마시는것은 암을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식사후 냉수 한컵을 마시면

시원하지요.그러나 냉수가 방금 먹은 기름진 음식을 굳어지게 합니다

(갈비, 삼겹살 고기 배불리 먹고 시원한 물냉면을 즐겨 먹는 사람은???)


소화도 더디게 합니다.

이렇게 굳어진 음식덩이에 위산이 닿으면

분해속도가 빨라지면서 소장 내벽에 붙어버리는 현상이 생기면서

오히려 굳은 음식보다 빨리 흡수됩니다


이것이 결국 지방이 되며 암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후에는 뜨거운 국이나 더운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심장마비의 순서

심장마비가 모두 왼쪽어깨부터 통증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주변에 오는 심한 통증에 주의해야 합니다.

심장마비가 올때 가슴에는 오히려 아무런 통증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구토와 몹시 땀이 나는 증세가 오는 때가 많습니다,

잠자다가 심장마비를 당하는 경우 60% 깨나지 못합니다.

턱주변의 통증으로 잠을 깨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장마비의 증세에 대해 많이 알수록 생존할 가능성이 큽니다

?
  • profile
    관리그룹김선형 2016.08.14 22:30
    종득님 반가요..
    이 무더운 폭염에 안녕하신가..
    매우 중요한 상식 잘 보았습니다.

WELLBING 이종득님이 관리하고 있고 누구나 건강정보를 올리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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