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04.09.01 08:57

지민온

댓글 80조회 수 1467추천 수 0
EXIF Viewer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7.0사진 크기329x293

mms://218.38.55.220/HIGH_MP3_040419/115/115685.mp3안개님
  • ?
    이현호 2004.10.22 14:45
    너 설악산 다녀왔네..민온이 혼자 신났네..부럽다...
    나도 계획은 다음주 금요일날 강릉에도 콘도 예약 해놨는데 엄마가 많이 아프셔서
    가게 될런지 몰러...
    어제도 포천 다녀왔고..엄마는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해 계신데...내 일상은 상관없이 바쁘기만하단다...놀기..
    오늘밤도 해미랑 콘서트 가기로했지 내일은 충북 제천에 es콘도로 단풍여행가지...이래도 되나 몰러...
    지난번 돌아본 천안에도 단풍이 한창이겠다...또 가볼까나...근데 울 냄편 땜시 골치가 아프다...
  • ?
    지민온 2004.10.23 08:53
    현호야 넌 나보다 더 바쁘게 노는구나
    특기도 놀기여 취미도 놀기야 나도
    피정 잘 다녀왔구나
    엄마 땜시 진짜 맘 아프다
    근데 햄아빠땜시 왜 골치야?
    함께 나드리하면 될것을....쯧 쯧
    남편하고도 함 놀아주라
  • ?
    세심 2004.10.23 12:44
    갈 갈 갈터이니 기둘려라....ㅎㅎ
    이 백수 스케즐이 그냥 빡빡하구나..생기는거있이 오라는데도 많고
    에구 이럴땐 몸이 둘이였으면...
    하난 울 신랑주고 하난 모임에 보내고...ㅎㅎ
    징그럽나...?
    현호 저것은 엄니 아프신데 콘서트에 여행에 아주 되게 바쁘단다..
    놀아도 맘은 안편하겠지...?
    또 성격은 어떻구 우리나 받아주지..ㅎㅎ
    약좀 더 올릴까...?
    토요일이라 길게도 못 떠들갔다 얼릉 장에도 다녀와야하고...증말 바쁘네...
    조만간 만나자...
  • ?
    지민온 2004.10.25 10:17
    마리타 수녀님한테 쪽지를 받았네요
    부끄럽고......
    더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죠?
  • ?
    이현호 2004.10.25 15:41
    양순아 나 성격이 어때서리....
    민온아 내 성격 좋은편 아니니....그치롱....
    너두 엄청 바쁘구나 ..오늘 양순이는 란이랑 제부도 대하먹으로 갔단다...
    잘도 돌아 다녀 그치...못된것..
    난 요즘 넘 돌아친것같아서 참았느니라...ㅎㅎ..
    근데 또 돌아다니고 있다...
    이컴도 우리집게 아니고 놀러 온데야..또.다음에...
  • ?
    세심 2004.10.25 21:29
    오서산 다녀왔구나...
    어딘지는 몰라도 산행 하고나면 산을 정복 했다는 뿌듯함이 있어 좋지...?
    내 동생은 산에 다녀오면 개운치가 않다더군..
    난 개운한데...ㅎㅎ
    자식이 많으니까 얼마나 좋아...
    걱정3에 넌 기쁨 6이잖어...나 바라 에구 겨우 하나여가지고,..기쁨 누릴 짬도없어
    현호 조것도 자식은 잘 낳아가지고...
    글구보니 묘각심도 자식은 잘 낳아서리...에구 배 아프다..

    다음주에 또 산행한다고...
    너무 힘들게는 말고 알맞게 하렴...알았지..?
    11월초에 애들하고 전화 통화해서 갈께...
    그래야 현호하고 둘이 가기 쉽겠다만,..ㅎㅎ
    저 현호는 내가 대부돈가 간다고 오라 했더니만 잊어먹었다고 오리발이더니
    이제와서 닭발을 내밀고있네그려...못된것...
    아무튼 민온아...
    빨랑 보자꾸나...에구 그러고 나 동면해야지...
  • ?
    이현호 2004.10.27 10:11
    민온아 의원님 어부인 노릇하느냐 너게 요즘 많이 바브구나...
    그래도 얼마나 좋으니 어디가나 사모님 대접받고..행복해 죽겠지..ㅎㅎ..
    양순인 오늘 볼까해서 전화했더니 도봉산간다고하네...
    양순인 열심히 운동해서 늙으면 제일 쌩쌩 할거구먼...부러워라..
    11월중순경에 양순이랑 천안행 하기로 했으니깐 기둘려...안뇽...
  • ?
    지민온 2004.10.28 09:47
    다리가 아직도 아프다
    너무 바쁘게 지나니까 세월도 덩달아 빨리 지나는것 같애
    어부인이 아니라 ........ 하여간 골치 아퍼
    그래 이곳에 난 늬들 올때만 손꼽아 기다릴 터이다
  • ?
    이현호 2004.10.28 10:03
    11월2째쯤으로 행차하기로 했다...
    순덕이는 역시나 못간다고 하네...나쁜것..돈많이벌고 박사 많이 되라고 빌자...ㅎㅎ..
    난 오늘 포천간다..
  • ?
    세심 2004.10.28 21:54
    쌩쌩하기는 오늘 넘어져서 무릎깼어...
    낙엽이 어찌나 감쪽같이 돌을 숨키고있던지...그냥 돌뿌리에...
    북한산 칼바위 넘어서 갔다왔는데 웬만한 사람들 현깃증난다하더라...ㅎㅎ
    이틀 연장 산에 다녀왔고...글고
    순덕이랑 수다하고..
    나 피곤해서 일찍자야지...
    리플 100개를 넘는것에 민온이 너도 한몫 단단히 했다...나중에 상줄께...?
  • ?
    지민온 2004.10.29 23:03
    참 잘했어요 도장 다섯개 다구
    언제 11월 둘째주가 된다니?
    순덕이 박사학위 받아도 축하 몬하겠다 나쁜 ㅇㅇㅇ
  • ?
    세심 2004.10.30 07:03
    ㅎㅎ나두 오랫만에 산에 다녀와서 다리가 아프더라
    그래도 수영하니 우린 금방 풀리는데...너 애썼다....
    오래 살려다 나두 명 단축하겠어..하지만 좋으니까 다니는거지 ㅎㅎ
    그냥 마음이 허하다.
    배는 부른데...
    오늘은 조신하게 주말 맞어야지...
    민온아!!
    도장 다섯개 어디다 부쳐줄까...?
    너는 빨리 보고싶지만 시간이 빨리 흐르는건 싫다...ㅎㅎ
    주말 잘 맞아서 잘 보내라...
  • ?
    세심 2004.10.31 07:33
    민온아!!
    괜히 너 등록해서 미안해...
    그래도 잠시나마 친구들 만나서 즐겁기는 손톱만큼했지...?ㅎㅎ
    잠을자고 일어나도 마음이 편편치 않은것은
    내가 죄를 짓고 있기 때문일꺼야...
    다음주에는 그냥 너만 보러 앞만 보고 달려갈래...
    마음이 조금 아프니까 위로도 받고...ㅎㅎ
    잘 지내자...!!
  • ?
    지민온 2004.11.01 09:34
    미안하지 않지 그나마 이런 공간이 있으니 자주 만나잖아
    쫌 그런건 있지만.......
    아픈 마음을 어찌 달래 줄까?
    내맘도 아프고 쓰리고 상하고 등등등이야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함이 가장 좋은것 같애
  • ?
    이현호 2004.11.02 08:31
    민온아 다음주면 또 보겠네...
    우리 천안 너무 자주 가는것 아니니...??
    한가한 우리덜은 괜찮다만 바쁜 네가 걱정된다..
    너 시간 괜찮은날로 정해봐봐....
  • ?
    세심 2004.11.02 22:09
    네가 리플 이등이란다 놀래서리
    조금 힘내서 열심히 달걸그랬지...?
    상 받으러 의정부오니라...ㅎㅎ
    종일잤어...그냥 머리가 텅 빈것같고...꼭 연탄가스 마신뒤 모양...너 연탄가스 먹어봤니...?
    난 죽다가 살았잖어...그래도 창문을 열고 쓰러져서 살았지...
    그래 기억력이 조금 나빠졌을겨...ㅎㅎ
    나뭇잎이 참 멋지다...
    다음주면 혹 다 떨어지고 없는거아녀..? 그럼 안되는데...
    민온아!!
    그냥 긍정적이기는한데..나 그래도 되게 깍정이야 그치?
  • ?
    지민온 2004.11.03 08:33
    순덕!! 올만이셔 함 보자
    리플 2등이라여? 웃기네~~~~~
    어제 현충사 갔더니 단풍이 너무 곱더라
    은행나무도 노랗게 물들고 ....
    너희들 오면 어디로 갈까 구상중이야
    어제 독립기념관 쪽도 갔는데 그곳도 좋드만
    요즘 태조산이 끝내준다네
    가을은 참 멋진 계절이야
    다음주 보게 되겠지?
    화,수,금 빼면 더욱 좋고
  • ?
    이현호 2004.11.03 09:56
    민온아 너 참웃긴애다 ...
    네컴은 양순이 리플만 달게 만들어졌냐...??
  • ?
    세심 2004.11.04 06:57
    수욜날 갈려고 했는데...
    수욜날 바쁘니...?
    피곤해서 노는것도 힘이 부친다
    한약이 몸에 안받아서 그렇지 한재 먹고 싶구나...놀을려면...
    그러니 돈 벌려면 얼마나 더 힘들까나...
    하여간 조것은 별걸 다 꼬집어 심통이야...
    나같이 아기자기 하게 리플을 달아바라
    제절로 리플을 달고싶지...지지바
    민온아!!
    그래서...우리 재미나게 리플달자~~~~현호 열나게...
    감기걸렸어...?
    에구 조심하지..글구 이제는 독감 예방주사 맞어야 한단다...
    필수여...내년부터는 꼭 맞으렴
    나도 못 맞았지만...ㅎㅎ
    눈 감으면 낙엽비가 떨어지는게 상상이된다...
    왜 떨어져 살아가지고...그치?
    예전에는 아무때나 뚝방 거릴면서 추운데도 노래 부르고 다녔을까나...덜덜 떨면서도 ㅎㅎ
    근데 너무 기대 마라...요즘 나 띵해졌어...이제 나이드나바...
    감기 얼른 나아라...뜨거운 물 많이 마시고...
  • ?
    지민온 2004.11.04 09:31
    오늘은 말짱해
    수요일은 12시30분까지 시간이 없음이야
    저녁에 천천히 갈래?
    현호야 너도 리플좀 달아라 나처럼 2등은 못해도 3등은 해야지 ㅎㅎㅎ
    양순이 요즘 수영 그만 뒀니?
    어찌 이렇게 행차가 바쁘냐? 산정캠프까징
    잘지내고 전화해
  • ?
    세심 2004.11.04 11:42
    나 수영다니랴...또 살림하랴...
    또 싸움하랴...나 숨쉬기도 버거워...거기에다 놀러다녀야지
    배부른데 또 먹어야하는 고역 치루지...ㅎㅎ
    지금도 컴터 하면서 밥 먹는다 시간 없어서
    수요일은 안되겠고...난 늦게 가도 되는데 현호가 걸리네..
    지지바 전화 하니 없네...이따가 현호랑 통화해서 날 잡을께...
    민온아!!
    너네 오두막도 가을이 깊었겠다...
    갈날이 가까워지니 자꾸 눈에 밟힌다...너두 오늘 잘지내
    감기 괜찮다니 좋구....나
  • ?
    세심 2004.11.09 13:08
    음악 올렸는데 맘에 들어야하느디...
    신청곡 받음.....
    금욜 갈께...뭐 혼자라도 가야지 나뭇잎 다 떨어진다음 후회하면 소용없지...ㅎㅎ
    목욜날 전화 할께....
    아랫층에서 맛난 내음이 난다...
    나 배고프니까 침넘어 가네.... ㅎㅎ 나뭇잎 떨어지면 오두막에서 놀지뭐...
  • ?
    이지수 2004.12.07 14:11
    민온아 밤에가는 것이 마음에 걸렸는데 기차 잘탔다는소식듣고 안심했어.
    동숙이도 너도 얼마나 반갑던지.. 또 현호가 나의 단점을 꼭찝어서
    얘기하는데 아찔했지... 멜열심히찍어서 보냈더니 전송실패라나...
    여기들어와보니 친구들 수다에 시간가는줄모르고 재밌게 보고간다.
    친구들 천안갈때 묻어갈께...잘지내
  • ?
    신혜숙 2005.01.01 12:47
    민온!
    30년이 지나도 못본 얼굴이지만
    만나면 금방 알아보고 웃음 짓겠지...
    너의 방도 기웃거리면서 지내다 보니 먼 친구같지 않다
    2005년 새해도 밝아
    친구에게 안부전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길........
  • ?
    김란 2005.01.06 18:55
    민온아~!
    수원에선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서 살고 있는데도 만나기가 참 어렵다...
    학창시절...민온인...타인의 이야기를 잘 경청하던 그런 다정한 친구였는데...^^
    새해에도 사업이 더욱더 번창하고,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한다..
  • ?
    김옥녀 2005.01.08 10:58
    미온님 새해에도 주님안에 행복하고 감사의 나날 되시길 기원할께요......
  • ?
    김란 2005.01.15 11:17
    민온이가 다녀갔네..^^
    며칠전에 세심이가 천안까지 전철이 개통된다고 하더라..
    개통기념으로 민온이 얼굴 함 보고싶다..
    초대해 줘서 고마워....만날날을 기대하며...ㅎㅎ
    언제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삶을 임하는 민온에게 행복을 기원한다.
  • ?
    신순희 2005.01.25 00:45
    민온님.반가워요....
    그리운 모습보게되어 반갑다고 전합니다...
    기억은하고 있는지요?
    모임때 아름다운모습으로 만났으면 해요 ,,,,
    건강하고 행복을 기원합니다^^^^^
  • ?
    이지수 2005.03.10 22:01
    민온아 잘왔단다. 고마운마음과 사진을 메일로 보냈는데 자꾸 돌아온다.
    메일확인좀 해주라. 사진 다시보낼게.. 많은시간 같이보내줘서 정말 고마웠어..
    웃는모습이 백만불짜리인거 본인은 알고계시나?
  • ?
    이지수 2005.08.21 00:48
    민온아 잘지냈니? 오기전에 몇번의 만남이 그립구나. 포천에서의 생활이 다시 생각나고
    잊었던 기억까지 다시 아름다운 추억으로 생각난단다. 나보다 훨씬 많은기억을 하는것은
    아직 머리가 쓸만하다는 증거겟지?
    여기온지 3개월이되니까 이제야 낯이 익어서 서울같이 돌아다니단다. 컴앞에 앉을시간도
    조금 생겼고, 무료이민자 영어학슴이 하루에 5시간씩이야, 발음이 웃기지만 해도 상대방이
    알아들을때는 신난단다. 나중에 만나서 영어로 인사할께 ㅎㅎㅎ 여기까지 왔으니 영어라도
    건져야할것같다. 좋은 계절에 건강유의하고 다시연락하자.

,,,MyAlbum_(여) 자신의 모습을 올려주세요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2018 . 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