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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0 11:08

김순덕

댓글 62조회 수 1454추천 수 0
EXIF Viewer소프트웨어Adobe Photoshop 7.0사진 크기400x291

mms://218.38.55.213/HIGH_MP3_040419/004/4524.mp3묘각심

  • ?
    김순덕 2004.11.04 09:53
    삼청동 갈때 디카 꼭 챙겨 가지고 가
    올 정초에 창경궁 갔다가 삼청동에 갔었는데 아주 굿이더라..
    울 식구들 정월에는 고궁을 찾아 다녔었거든..
  • ?
    세심 2004.11.04 11:48
    좀 쉴라했더니
    여기서 리플 다는것도 힘들다...
    덕수궁 혼자 못간다 했잖어...
    나 어제 자다가 번개 맞어서 과천 다녀왔어
    집에오니 밤 11시15분이다...
    빨리 빨리 몇번 더 보자...가을 가기전에 그리고 겨울 되면은 또 시작하자...ㅎㅎ 나 미쳤나바
  • ?
    김순덕 2004.11.07 20:04
    우편함에 뭐 왔나 하고 기웃~
    세심이 왔어 가을은 꼭 너의 천국같다.
    너 노는 모습보고 있는 것도 즐거워 그냥 난 기분만 내지뭐..
    이번주는 컴도 퀴즈 풀어야 하는데 제일 어려워 시간 투자를 안해서인지..
    다음주는 늦가을 되려나 5학년 입문 늦가을의 정취라도 맛보야지..
  • ?
    세심 2004.11.08 17:46
    수필집 내기전에 몸 절단나것다야~~
    리플 몇군대 다니가 궁디가 배긴다
    방석하나 마련해야지...원!!
    아직은 가을이니 함 얼굴 보면서 이야기해야지..
    우리가 전화는 귀가 아프도록 하잖어...뭔 이야기가 그리 많은지...그치?
    저녁 먹었으니 엄니 운동 해드려야지...너무 컴컴하다
    내가 시간을 잘 내야하는데...얼른 다녀와서 또 리플 달아야지...내 천국이 아니라
    친구들의 천국이다...ㅎㅎ
  • ?
    김순덕 2004.11.08 19:02
    천국속에 있으면 니나 내나 같은 천국 아닐까?
    오늘 공지에 HTML 과제가 또 올라 왔어 에구구 11월 18일 부터니까
    그래도 짬내어 가을은 느껴야지..
  • ?
    김순덕 2004.11.09 13:22
    음~ 힘들때도 있지만 성취감을 느낄도 있어 그 맛에 사는게야..
    니들 놀때 나도 놀고 싶거든 그땐 하기 싫어 그래도 어느사이 제자리에 와 있더라구
    하긴 애들 어렸을때 5섯살 될때까지 집안에서 꼼짝마 ! 였거든 년년생이라..
    하긴 그때도 짬짬이 취미 생활했으니 난 그냥 그렇게 살다 가려나봐 .. 반가워^)^
  • ?
    김화순 2004.11.21 00:40
    순덕아 방문이 늦었네.. 늦게나마 고맙다는 인사할께,
    만사 제쳐놓고 달려온 너희들이 있어 행복하다..
    포칠사가 있음므로 단결이 잘된다는 것에 새삼 고맙기도해..
    담에 등산이나 모임있으면 그때도 빠지지 말고 만나자....안녕~~~
  • ?
    이지수 2004.12.07 14:47
    순덕아 이리로오면될것을 멜을보냈네.. 난 마이앨범이 이렇게 활용되는지 오늘야 알았당.. 에궁창피..
    수다아줌마들얘기다 보려니까 반나절이 다가버렸어..
    민온이하고 짂은사진 멜로 보내주라 또 보고싶당. 그날찍은거도 보고싶어. 한가할때 보내줘.
    추운데 김장했니? 난 얻어왔다.. 이렇게 좋을수가 결혼후처음 김장없는 겨울이 요렇게 좋은지
    처음알았어, 감기조심하고 잘지내.
  • ?
    신혜숙 2005.01.01 13:24
    순덕!
    포칠사 모임에서 너의 모습 얼마나 반가웠는지...
    몇십년만의 모습이지만 금방 알아볼수있는 모습...
    너의 방에와보면 친구들의 우정어린 모습들 가끔은 눈팅으로 너를 생각한단다
    새해들어 안부전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길.......
  • ?
    세심 2005.01.27 21:22
    지웠다 이쁜데 ...네 맘대로 하여라...
    고구마가 체하나 배가 아프네...난 맨날 먹고는 꼭 탈이다
  • ?
    이지수 2005.08.25 08:30
    순덕아, 잘지내니? 공부도 잘되고?
    하는일없이 적응하느라고 3개월이 지나 이제야 소식전한다.
    차분하고 지성적인 네가 항상 보기좋았어. 이제 모임에 열심히 나가지? 친구들이 제일
    좋다. 여기서 가족과 친구들이 제일보고싶구나. 언제나 건강하고 가정에 행운이 같이하기를...
    송별회날 전화고마웠어...
  • ?
    김순덕 2005.09.29 15:38
    어머나~
    오랜만에 포칠사 릴레이 한다기에 들어 왔더니 지수가 왔었네 반가 반가..
    그렇지 멀리 떨어져 있으면 보고픈 감정이 피부에 와닿는 것이 폴폴 다르더라
    이제는 어느정도 적응을 했겠지 반가워..
    종종 소식 전해주고 다음에 또 보자 안녕!!


,,,MyAlbum_(여) 자신의 모습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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